[전부승소] 700억 태양광 사기 사건, '실형' 위기를 '집행유예'로 바꾼 치밀한 가담 정도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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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03-20본문
700억 태양광 사기 사건 실형 위기를 집행유예로 바꾼 치밀한 변론
안녕하세요. 대형 경제범죄 사건을 전담하여 해결하는 변호사 한영준입니다.
최근 태양광 발전 사업을 미끼로 한 수백억, 수천억 대 투자 사기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대형 사기 사건에 연루되면 본인이 주도한 일이 아닐지라도 수사기관은 공범으로 묶어 엄중한 처벌을 내리려 합니다. 피해 규모가 700억 원대에 달한다면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무거운 실형을 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오늘은 700억 원대 태양광 사기 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치밀한 전략을 통해 집행유예라는 선고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의 배경: 700억 규모, 피할 수 없는 실형의 압박
의뢰인은 거대 규모의 태양광 분양 사기 조직에 연루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피해 금액만 700억 원이 넘었고 수많은 피해자가 속출한 상황이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을 조직의 주요 구성원으로 보아 무거운 형량을 예고했고, 의뢰인은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2. 한영준 변호사의 전략: 주범과 종범의 경계를 명확히 긋다
저는 사건의 기록을 샅샅이 분석하여 의뢰인이 사건 전체를 기획하거나 주도한 주범이 아님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역할의 한정성: 의뢰인이 수행한 업무는 상부의 지시에 따른 단순 행정적 보조적 역할이었음을 증명했습니다. 700억 원이라는 거대 수익이 실제로 누구에게 흘러갔는지, 의뢰인이 얻은 이익은 미비하다는 점을 수치로 보여주었습니다.
범죄 의사의 부재: 의뢰인이 사업의 사기성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거나 인지했더라도 그 정도가 매우 낮았음을 법리적으로 논증했습니다.
가담 정도의 재평가: 검찰의 공소사실 중 의뢰인의 역할을 과다하게 평가한 부분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낮은 가담 정도를 양형의 핵심 사유로 밀어붙였습니다.
3. 결과: 700억 원대 사건임에도 이례적인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는 저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사건의 총 피해 규모는 막대하지만 의뢰인의 개별적인 가담 정도가 매우 낮고 실질적 이득이 적다는 점을 참작하여 예상을 뒤엎고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700억 원대 사기 사건에서 실형을 면하는 것은 법조계에서도 흔치 않은 승소 사례입니다.
대형 경제범죄, 내 역할을 어떻게 규정하느냐가 생명입니다
보이스피싱, 태양광 사기, 코인 사기 등 대형 사건에 휘말렸을 때 가장 위험한 것은 나는 시키는 대로만 했으니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입니다. 수사기관은 피의자를 몸통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수백억 대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위기에 처하신 분
지시에 따랐을 뿐인데 주범과 같은 처벌을 받을까 두려우신 분
민사 형사 전문 변호사 한영준은 사무장이 아닌 변호사가 직접 기록을 파헤칩니다.
차별화된 전략과 성실을 무기로 당신의 일상을 지켜드리겠습니다.


